보도자료

[이슈] KAOMI, ‘2026 하계특별강연회’ 및 우수회원고시 동시 개최

조회수 : 82 게시일 : 2026-08-13

우수회원고시, 21명 회원 응시... 우수회원 772명 확대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KAOMI·카오미, 회장 김종엽)가 회원들의 임상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하계특별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6월 27일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승산강의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총 등록인원 300여 명이 참석해 강의장을 가득 메웠으며, 실제 임상에 즉
시 적용할 수 있는 강연과 우수회원고시가 함께 진행돼 높은 관심을 모았다.
하정곤 기자  denfoline@denfoline.co.kr

이번 하계특별강연회는 ‘내일은 마스터임플’을 주제로 마련됐다. 학회는 최신 지견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임상가들이 진료실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조인호 고문이 기조강연과 좌장을 맡아 세 연자의 강의를 심도 있는 질의응답과 패널토론을 이끌며 학술적 완성도를 높였다. 

첫 연자로 나선 김창성 교수는 ‘Dental Implant Syndrome’를 주제로 임플란트 주위염, 교합 부조화, 기계적 합병증을 하나의 개념으로 재조명했다. 이양진 교수는 ‘변치 않는 원칙, 변해야 할 시각 : 임플란트 보철의 본질’을 통해 자연치와 임플란트는 치료 원칙은 같지만 보철 환경은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점을 강조했다.

 

조용석 원장은 상악 전치부 임플란트 치료의 Insight·Concept·Technique를 중심으로 연조직과 경조직 평가, gingival phenotype, GBR, connective tissue graft의 적용 기준 등을 실제 증례와 함께 소개하며 심미성과 장기적 안정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치료 전략을 공유했다.

 

출처: 덴포라인(https://www.denfolin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