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OMI, 오는 9월 리스본 'EAO 2026' 게스트 학회 참가… 회원 등록비 할인 혜택

【덴탈프레스=박종운기자】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KAOMI)가 세계적인 임플란트 학술대회인 유럽임플란트학회(EAO)에 주빈 학회로 참여하며, 회원들을 위한 파격적인 해외 학술활동 지원에 나선다.
KAOMI는 오는 2026년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개최되는 'EAO 2026 Congress'에 Guest Association(게스트 학회)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 KAOMI 정회원, EAO 회원과 '동일한 할인가' 적용
이번 협약을 통해 KAOMI 정회원은 EAO 본 학회 회원(Member)과 동일한 금액으로 등록할 수 있는 특별 혜택을 받게 된다. 학회 측은 "회원들의 국제 학술교류를 활성화하고, 글로벌 무대에서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혜택"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학회 참가 등록은 사전등록과 현장등록으로 나뉘며, 일정과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다.
◇ 주요 일정 및 등록 가이드
사전등록 마감일: 2026년 9월 17일 (목)
현장등록자 회원 확인 마감일: 2026년 9월 18일 (금)
■ 현장등록 계획 중? "9월 18일까지 확인서 필수"
KAOMI는 회원들에게 가급적 안전하고 편리한 '사전등록' 기간 내에 등록을 마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만약 부득이하게 포르투갈 현지에서 등록(On-site Registration)해야 하는 회원이라면 출국 전 반드시 거쳐야 할 절차가 있다. 유럽 현지 등록 데스크에서는 KAOMI 회원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 현장등록자 주의사항
사전에 KAOMI 사무국을 통해 회원 자격을 확인받은 회원에게만 '회원 확인서'가 개별 발급된다. 이 확인서가 없으면 현장에서 KAOMI 회원으로 인정받지 못해 할인 혜택이 취소될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KAOMI 관계자는 "EAO 측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회원들이 원활하게 학회에 등록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했다"며, "현장등록을 고민 중이신 회원분들은 등록 데스크에서의 혼선을 예방하기 위해 반드시 9월 18일(금)까지 학회 사무국으로 연락해 회원 확인
출처: 덴탈프레스 (https://dentalpress.kr)
‘내일은 마스터임플’ 주제로 하계특강 … 우수회원 21명 추가
김종엽 회장 “회원 위한 실질적이고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 꾸준히 기획할 것”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김종엽, 이하 KAOMI)가 지난 6월 27일 서울대치과병원 승산강의실에서 ‘2026 하계특별강연회’를 열고, 진료실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를 공유했다.
‘내일은 마스터임플’을 주제로 열린 이번 하계특별강연회에는 총 300여 명이 등록해 성황을 이뤘다.
강연회는 조인호 고문이 기조 강연과 좌장을 맡아 연자 3명의 강의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심도있는 질의응답과 패널 토론을 이끌며 열기를 더했다.
먼저 첫 연자로 나선 김창성(연세치대) 교수는 ‘Dental Implant Syndrome’을 주제로 임플란트 주위염, 교합 부조화, 기계적 합병증을 하나의 개념으로 재조명했다. 특히 김 교수는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활용한 외상 교합 조절과 새로운 임플란트 주위염 관리 전략을 제시해 관심을 모았다.
이양진(분당서울대병원) 교수는 ‘변치 않는 원칙, 변해야 할 시각: 임플란트 보철의 본질’을 주제로 한 강의에서 “자연치와 임플란트는 치료 원칙은 같으나 보철 환경은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강조했다. 그는 치조제 흡수와 연조직 변화, 교합과 보철 프로파일 형성 등 변화된 환경을 이해하고, 악구강계를 거시적으로 바라보는 새로운 접근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어 조용석 원장은 상악 전치부 임플란트 치료의 Insight, Concept, Technique을 중심으로 연조직·경조직 평가, Gingival Phenotype, GBR, Connective Tissue Graft의 적용 기준 등을 실제 증례와 함께 소개하며 심미성과 장기적 안정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치료 전략을 공유했다.
강연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실제 임상에서 접하는 다양한 증례를 중심으로 활발한 토론이 진행됐으며, 연자의 풍부한 임상 경험과 현실적인 해결 방안을 들은 참석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는 평가다.
한편 하계특강과 함께 진행된 우수회원고시에는 21명이 응시해 통과했다. 이로써 KAOMI 우수회원은 772명으로 늘었다.
김종엽 회장은 “KAOMI는 회원들의 교육적 니즈를 지속적으로 파악해 이번 하계특별강연회와 같이 매일 임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기획할 것”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또한 김 회장은 “올 하반기부터 최우수회원제도가 새롭게 시작된다”면서 “회원들의 전문성과 임상 역량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출처: 치과의사신문 (http://www.dentistnews.kr)

▲ (사진제공_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김종엽·이하 KAOMI)가 지난 6월 27일 ‘2026 하계특별강연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내일은 마스터임플’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약 300명이 등록했고, 우수회원고시도 함께 진행돼 회원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강연회는 최신 임상 지견과 함께 진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치료 노하우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조인호 고문이 기조강연과 좌장을 맡아 세 연자의 강연을 진행했으며, 강연 이후에는 질의응답과 패널토론을 통해 주요 임상 주제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
첫 번째 연자로 나선 김창성 교수는 ‘Dental Implant Syndrome’를 주제로 임플란트 주위염, 교합 부조화, 기계적 합병증을 하나의 개념으로 설명하고,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활용한 외상교합 조절과 임플란트 주위염 관리 전략을 소개했다.

▲ (사진제공_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
이어 ‘변치 않는 원칙, 변해야 할 시각 : 임플란트 보철의 본질’을 주제로 강연한 이양진 교수는 치조제 흡수와 연조직 변화, 교합, 보철 프로파일 형성 등 임플란트 보철 환경의 특성을 설명하며 악구강계를 거시적으로 바라보는 접근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조용석 원장은 ‘상악 전치부 임플란트 치료를 주제’로 심미성과 장기적 안정성을 고려한 치료 전략을 공유했다.
KAOMI 우수회원고시도 함께 실시됐다. 총 21명이 응시했으며, 이번 고시를 통해 KAOMI 우수회원은 총 772명으로 늘어났다.
KAOMI는 앞으로도 회원 중심의 실용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학술활동을 통해 국내 임플란트 치료의 발전과 임상 수준 향상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김종엽 회장은 “회원들의 교육적 요구를 반영해 임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기획하고,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학술 콘텐츠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올 하반기부터 시행되는 최우수회원제도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며 “회원들의 전문성과 임상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치과신문 (https://www.dentalnews.or.kr)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김종엽, KAOMI)가 오는 9월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임플란트 학술대회 EAO 2026 Congress에 Guest Association으로 참여, 회원들의 국제 학술활동 지원에 나선다.
EAO 2026은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리스본에서 개최되며, KAOMI 정회원은 EAO 회원(Member)과 동일한 회원 등록비로 학술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이는 KAOMI 회원들에게 제공되는 특별한 혜택으로, 해외 주요 학술대회를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라는 점에서 회원들의 특별한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이번 Guest Association 참여는 KAOMI와 EAO 간 협의를 통해 회원들의 국제 학술교류 확대와 최신 임플란트 임상 및 연구 동향 공유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EAO 2026 사전등록은 9월 17일까지이며, KAOMI는 회원들에게 사전등록 기간 내 등록을 권장하고 있다.
현장등록을 계획하는 회원은 출국 전 반드시 KAOMI 사무국에서 회원 자격을 확인받아야 한다. EAO 등록 데스크에서는 현장에서 KAOMI 회원 여부를 즉시 확인하기 어려운 만큼, 사전 확인을 완료한 회원에게는 KAOMI가 회원 확인서를 발급할 예정이다. 사전 확인 없이 현장등록할 경우 회원 할인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
KAOMI 관계자는 "EAO와의 협의를 통해 회원들이 보다 원활하게 등록할 수 있도록 절차를 마련했다"며 "현장등록 예정 회원은 출국 전 9월 18일까지 사무국을 통해 회원 확인을 완료해 불편을 예방해 달라"고 당부했다.
회원 확인 및 문의는 KAOMI 사무국(02-558-5966, webmaster@implant.or.kr)으로 하면 된다.
출처: 덴틴 (https://www.denti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