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카오미, 연조직·심미·골재생 최신 임상 만난다

조회수 : 111 게시일 : 2026-08-12

9월 6일 부산 벡스코에서 추계학술대회 개최
바로 적용 할 수 있는 전략 및 디지털 워크플로우 공개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KAOMI)의 ‘2026 추계학술대회’ 포스터. 사진=KAOMI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KAOMI, 회장 김종엽)가 9월 6일(일)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2026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Beyond Understanding Soft Tissue Aesthetics, New Technology’를 대주제로 임플란트 치료에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연조직 심미(Soft Tissue Aesthetics)와 디지털 신기술(New Technology)을 비롯해 골재생(Bone), 심미(Aesthetics) 분야의 최신 임상 지견을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특히 실제 임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치료 전략과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중심으로 다양한 증례와 노하우가 공유될 예정이어서 개원의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치과의사 보수교육점수는 2점(2시간 이상 수강 시)이 인정된다.

학술 프로그램은 오전 9시 등록을 시작으로 두 개의 강의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첫 강연은 박병규 원장(서울필치과의원)이 맡아 ‘Intrasocket Granulation Tissue Reposition을 이용한 망가진 발치와 재건 전략’을 주제로 손상된 발치와를 효과적으로 재건하기 위한 임상 전략을 소개한다.

이어 구기태 교수(서울대치의학대학원)는 ‘iGBR(immediate Guided Bone Regeneration) 시작한 후 일어나는 좋은 일들’을 발표하며 즉시 골유도재생술(iGBR)의 임상적 장점과 치료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소현 교수(부산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는 ‘Clinical Application of a Virtual Patient and a Novel Device for Easy and Accurate Transfer of the Occlusal Plane’을 통해 Virtual Patient를 활용한 디지털 임상 적용과 교합평면을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새로운 장치의 임상 활용법을 소개한다.

이어 천세영 원장(디지털허브치과의원)은 ‘Easy and Accurate Digital All-on-X(쉽고 정밀한 Digital All-on-X)’를 발표하며 디지털 기반 All-on-X 치료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는 임상 노하우를 공유한다.

오후에는 Soft Tissue Session을 통해 장기적인 임플란트 성공을 위한 연조직 관리 전략이 소개된다. 김현주 교수(부산대치의학전문대학원)는 ‘Pink 디자인, 오래가는 임플란트의 시작’을 발표하며 심미성과 장기적인 안정성을 좌우하는 연조직 디자인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또 백영재 원장(늘푸른치과의원)은 ‘건강한 임플란트 주변 환경 만들기’를 주제로 임플란트 주위 조직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한 임상 접근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동시에 진행되는 Aesthetics Session에서는 심미 임플란트 치료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강연이 이어진다. 강선우 교수(동아대병원 치과)는 ‘임플란트 치료 안정성을 위한 교합외상의 진단과 관리 : 자연치부터 임플란트까지’를 통해 자연치와 임플란트를 아우르는 교합외상 관리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허성주 원장(백&허치과의원)은 ‘Implant 합병증 실전 완전정복 - 100% survival을 위한 도전’을 발표하며 실제 임상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다양한 임플란트 합병증의 예방과 해결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학술대회는 오후 3시 45분 폐회 및 경품추첨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한다.

사전등록은 8월 28일까지이며 학술대회 문의는 학회 사무국(02-558-5966)으로 하면 된다.



출처 : 덴탈아리랑(https://www.dentalarir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