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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미, 임상에 도움 주는 ‘임플란트 찾아주기 서비스’ 100례 돌파
등록자 임플란트학회 등록일 2019-01-23 조회수 889회
카오미, 임상에 도움 주는 ‘임플란트 찾아주기 서비스’ 100례 돌파
서비스 이용 시 정확한 치근단 방사선 사진 필수

“회원에게 실제 임상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시작된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구영, 이하 카오미/KAOMI)의 ‘임플란트 찾아주기 서비스’가 누적 수 100례를 돌파했다.

이 서비스는 모바일 기반으로 운영되며 카오미 정회원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를 검색 → 친구추가 → 채팅하기 → 1:1 채팅 시작 → 하단부 팝업 메뉴 중 ‘임플란트 종류를 알고 싶어요’ 탭 누르기 → 필요한 방사선 사진 양식 안내 순으로 하면 된다. 환자가 타 의료기관을 찾은 경우, 해당 의료기관 치과의사가 식립된 임플란트 정보를 얻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카오미 학회 임원 중 임플란트 경험이 많은 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정보 제공이 이루어지며, 카오미 정회원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를 운영 중인 조영진 정보통신이사는 “서비스 이용 시 정확한 정보를 얻으려면 양질의 방사선 사진 제출이 필수”라고 강조하며 “많은 회원이 파노라마 방사선 사진을 휴대폰으로 찍어서 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가독력이 떨어져 추가 정보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 정확히 촬영된 치근단 방사선 사진(Periapical view)이 가장 좋다”라고 조언했다.

구영 회장은 “임플란트 시술은 장기 추적관찰 및 유지가 중요하다. 회원들이 본 서비스를 이용해 임상에 도움이 되었다는 피드백을 받아 매우 기쁘다”라고 밝혔다.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비회원은 학회 사무실(02-558-5966) 또는 이메일(webmaster@implant.co.kr)로 회원 가입을 문의하면 된다.

 

전유경 기자  kda07@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