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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미, 임플란트 찾아주기 100례 돌파
등록자 임플란트학회 등록일 2019-01-23 조회수 919회
카오미, 임플란트 찾아주기 100례 돌파

 
회원에 실제 임상에서 도움 되는 다양한 정보 제공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KAOMI, 카오미)가 “회원에게 실제 임상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는 캐치프레이즈로 시작한 ‘임플란트 찾아주기 서비스’가 누적 100례를 돌파했다.

구영 KAOMI 회장은 “임플란트 시술은 장기 추적관찰 및 유지가 중요한데, 환자가 불가피하게 치료를 받은 치과가 아닌 타 의료기관을 찾게 되는 경우 식립된 임플란트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면 치과의사는 매우 당황하게 된다”며 “많은 KAOMI 회원이 우리 서비스를 이용해 임플란트 정보를 얻어 임상에 도움이 되었다는 피드백을 받아 매우 기쁘다”고 했다.

모바일 기반으로 운영되는 이 서비스는 카오미 정회원이면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 카카오톡의 ‘친구’ 탭에서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를 검색해 ‘친구추가’ 후 ‘채팅하기’를 통해 1:1 채팅을 시작하면 하단부에 팝업 메뉴가 뜨게 되는데, 이 중 ‘임플란트 종류를 알고 싶어요!’ 탭을 누르면 필요한 방사선 사진의 양식을 안내 받을 수 있다.
 
임플란트 찾아주기 서비스를 책임지고 운영 중인 조영진 정보통신이사는 “예상보다 짧은 시간 내에 서비스 100례를 돌파하게 되어 놀라기도 했고, 회원들이 정확한 정보를 얻었다는 반응을 볼 때 매우 뿌듯하다”고 말했다.

조 이사는 “서비스 이용 시 정확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양질의 방사선 사진이 필수적”이라며 “많은 분이 파노라마 방사선 사진을 핸드폰으로 찍어서 올리는데 가독력이 떨어져서 추가적인 정보가 필요한 경우가 많았다. 가장 좋은 것은 정확히 촬영된 치근단 방사선 사진(Periapical view)”이라 조언하고 “빠른 서비스를 받기 위해 반드시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임플란트 찾아주기 서비스는 KAOMI 학회 임원 중 임플란트에 경험이 많은 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자유 토론을 통해 어떠한 임플란트인지 결정해 회원에게 알려주게 된다. 이 서비스는 KAOMI 정회원만 가능한 서비스로, KAOMI 회원 가입과 관련된 문의는 학회 사무실 (02-558-5966, e-mail: webmaster@implant.or.kr)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KAOMI는 3월 9~10일 양일간 세종대 광개토관에서 제26회 국제종합학술대회 iAO19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윤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