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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OMI '임플란트 찾아주기 서비스' 100례 돌파
등록자 임플란트학회 등록일 2019-01-23 조회수 902회

KAOMI '임플란트 찾아주기 서비스' 100례 돌파

편리한 접근성이 인기 비결.. 정확한 사진 올려야 판단 빨라

 

 


 

'회원들의 실제 임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자'는 캐치프레이즈로 시작한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의 임플란트 찾아주기 서비스가 누적 100례를 돌파했다.
인기 비결은 편리한 접근성. 모바일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이 서비스는 KAOMI 정회원이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톡의 '친구' 탭에서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를 검색해 친구추가를 누른 후 채팅하기를 통해 1:1 채팅을 시작하면 하단부에 팝업 메뉴가 뜨는데, 이 중 '임플란트 종류를 알고 싶어요!' 탭을 누르고, 안내 대로 필요한 방사선 사진을 올리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이 사진을 보고 경험이 많은 학회 임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토론을 통해 어떤 임플란트인지를 결정하고, 이를 문의한 회원에게 알려주는 시스템이다.   
구영 회장은 "임플란트 시술은 장기 추적관찰 및 유지가 중요한데 환자들이 불가피하게 치료를 받은 치과가 아닌 타 의료기관을 찾게 되는 경우 식립된 임플란트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면 치과의사들은 매우 당황하게 된다"며, "많은 KAOMI 회원들이 이 서비스를 이용해 임상에 도움을 얻었다는 피드백을 보내와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 서비스를 담당하는 조영진 정보통신이사도 '예상보다 빨리 서비스 100례를 돌파해 매우 뿌듯한 기분'이라면서 '서비스를 이용할 때는 꼭 양질의 방사선 사진을 올려주도록' 당부했다. '파노라마 방사선 사진을 핸드폰으로 찍어서 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가독력이 떨어져 추가적인 정보가 필요하게 된다는 것.
조영진 이사는 '가장 좋은 것은 정확히 촬영한 치근단 방사선 사진'이라면서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를 위해 반드시 지켜달라'고 재차 당부했다. 이 서비스는 KAOMI 정회원만 가능한 서비스로, 회원 가입과 관련된 문의는 학회 사무실(02-558-5966, e-mail: webmaster@implant.or.kr)로 하면 된다.
KAOMI는 현재 오는 3월 9~10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개최될 제26회 국제종합학술대회 iAO19 준비에 한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