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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수술 시스템’ 어느 회사가 나을까?
등록자 임플란트학회 등록일 2019-05-20 조회수 361회
‘가이드 수술 시스템’ 어느 회사가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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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OMI 하계특별강연회 내달 1일 개최

가이드 시스템을 이용한 ‘Computer guided implant surgery’ 술식을 두고 치열한 경연이 벌어진다.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구영, KAOMI)는 6월1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2019년 하계특별강연회 및 고시를 개최한다.

‘임플란트 치료의 조화와 균형’ 세 번째 시리즈인 올해 하계특강은 최근 이슈인 가이드 수술을 다룬다. 

이인우 원장이 오스템임플란트 One-guide system으로 라이브 서저리를 펼친 뒤 최진 원장이 메가젠임플란트, 신준혁 원장이 디오임플란트, 염문섭 원장이 포인트임플란트, 임형구 원장이 네오바이오텍, 박정현 원장이 덴티움 가이드와 스캐너에 관해 노하우를 공유한다.

학회 측은 “국내외 여러 회사에서 다양한 가이드 수술 시스템을 소개하고 있지만 각각의 특징과 장단점, 어떤 것이 더 나은 시스템이고 적절한 활용 방안은 무엇인지에 대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진 적이 없었다”며 “치료계획과 준비, 식립 수술과정, 술후 유지 등 전 과정에 걸쳐 오랜 경험을 축적한 연자들의 임상 노하우를 배우고 각자가 대표하는 각 회사의 시스템을 자랑하는 치열한 경연의 장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KAOMI 우수회원제도위원회(위원장 장명진)는 학회 우수회원 취득을 위한 구술고시도 시행한다. 학회 가입 3년 이상 된 회원 중 특강을 1회 이상 수료한 회원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으며, 구술고시를 위한 증례를 오는 24일까지 학회 사무국으로 발송하면 된다. 현재까지 우수회원은 653명이 배출됐다.

박원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