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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 제품, 해외 경쟁력 확인” 신흥 ‘KAOMI Pre-congress’ 후원
등록자 임플란트학회 등록일 2018-03-20 조회수 2,705회
“SIS 제품, 해외 경쟁력 확인” 신흥 ‘KAOMI Pre-congress’ 후원


제25회 KAOMI 춘계종합국제학술대회 iAO2018에 참가한 해외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한  ‘KAOMI Pre-congress’가 지난 9일 서울 신흥연수센터에서 펼쳐졌다.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KAOMI)가 주관하고 ㈜신흥이 후원한 OneDay Course로, 이번 학술대회에 참가하는 해외 치과의사들에게서 별도의 사전신청을 받아 필리핀 임플란트학회(PCOI; Philippine College of Oral Implantologists) 회장을 비롯해 미얀마, 중국, 몽골, 인도네시아 등의 치과의사 20여명이 참석했다.

‘KAOMI Pre-congress’에 참가한 해외 치과의사들이 신흥연수센터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iAO18 조직위원장인 김정혜 교수(삼성병원)와 김종엽 원장(보스톤스마트치과)이 학회 공식행사를 진행한 뒤 김도영 원장, 박정철 교수, 김현종 원장이 연자로 나서 임플란트 수술 시 고려해야 할 사항을 비롯해 Soft Tissue Management, Sinus 수술 접근 방식 등에 대해 강연과 실습을 이끌었다.

‘Site Preparation Review’라는 연제로 진행된 김도영 원장(김&전치과)의 강의는 SIS(Shinhung Implant System) 제품의 실제 임상 적용에 대한 내용을 담아 많은 관심을 모았다.

김현종 원장(가야치과병원)은 SIS의 ‘Sinus Kit’를 소개하고, Sinus 수술 접근 방식에 대해 강의해 호평을 받았다. 참가자들은 임플란트 ‘Luna S’에 큰 관심을 나타낸 것으로 전해졌다.

박정철 교수(단국대치과병원)는 ‘Soft Tissue Management for Implant Dentistry & Pig Jaw Hands-on’ 실습을 지도했다. 신흥 측은 “참석자 가운데 임플란트 ‘Luna S’의 사용자도 다수 포함되어 임상 예후 등에 관해 다양한 질문이 쏟아졌다. 향후 자국에서도 해당 코스를 개최해 달라는 요청이 이어지기도 했다”고 전했다.

신흥 담당자는 “신흥 임플란트 제품이 세계 치과의사들에게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제품과 더불어 우리나라의 뛰어난 학술 프로그램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SIS 제품과 명강연을 세계에 전파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원진 기자 | admin@dt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