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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OMI ‘지식 공유와 교유의 장’ 표방
등록자 임플란트학회 등록일 2018-04-25 조회수 1,465회
KAOMI ‘지식 공유와 교유의 장’ 표방
13대 구영 집행부 출범


회원 6140명을 보유하고 있는 KAOMI 13대 집행부가 임기를 시작했다.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KAOMI)는 지난 19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18-2020회기 임원 위촉식 및 사업발표회를 열어 13대 구영 집행부 출범을 알렸다.



구영 신임 학회장은 인사말에서 “임플란트 학문의 지식 공유와 교유(交遊)의 열린 장을 지향해 대한민국 최고의 임플란트 학회를 넘어 아시아 임플란트 허브학회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구 회장은 ‘knowledge sharing thru close friendship’을 슬로건으로 외연 확장에도 힘쓰겠다고 천명했다. 임플란트학은 여러 치의학 학문적 성과가 집약된 대표적인 다학제적 분야이므로 유관 학회와의 공동 노력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김종엽 총무이사(오른쪽)가 구영 회장에게서 위촉장을 받고 있다.
























또 소셜 미디어를 통해 치과계뿐 아니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학회 홍보와 교육, 학술진흥재단 등재후보지로 선정된 학회지 발전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이날 새로 선임된 이사진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부서별 사업계획도 발표했다. △우수회원제도위원회는 장명진 차기회장 △국제화위원회는 김정혜 부회장 △2019 춘계학술대회조직위원회는 김성균 부회장이 이끌게 된다.



박원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