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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OMI Pre-congress’ 호평
등록자 임플란트학회 등록일 2018-03-26 조회수 2,614회

‘KAOMI Pre-congress’ 호평

신흥 후원 iAO18 참석 해외 치의 대상 진행

참가자들이 KAOMI Pre-congress 수료후 수료증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참가자들이 KAOMI Pre-congress 수료후 수료증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신흥 후원으로 지난 9일 서울 신흥연수센터에서 열린 제25회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KAOMI) 춘계종합국제학술대회 iAO 2018(이하 iAO18) ‘KAOMI Pre-congress’가 성황리에 마쳤다.


‘KAOMI Pre-congress’는 KAOMI가 주관하고 신흥이 후원한 One Day Course로 춘계학술대회에 참석하는 해외 치의를 대상으로 별도의 사전 신청을 받아 진행돼 필리핀 임플란트 학회(PCOI) 회장을 비롯해 필리핀, 미얀마, 중국, 몽골, 인도네시아 등 20여명의 치과의사들이 참가했다. 

당일 행사에는 iAO18 조직위원장인 김정혜 교수(삼성병원)를 비롯해 김종엽 원장(보스톤스마트치과)이 참석해 학회 측 공식 행사를 진행했다. 

또 임플란트 세미나로 유명한 김도영 원장(김&전 치과), 박정철 교수(단국대치과병원), 김현종 원장(가야치과병원)이 연자로 나서 임플란트 수술 시 고려해야 할 사항을 비롯해 Soft Tissue Management, Sinus 수술 접근 방식 등에 대한 강연과 실습을 진행했다. 

특히 Site Preparation Review를 주제로 진행된 김도영 원장의 강의는 SIS(Shinhung Implant System) 제품의 실제 임상 적용에 대한 내용을 포함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김현종 원장은 SIS의 ‘Sinus Kit’ 소개를 비롯해 Sinus 수술 접근 방식에 대해 강의해 호평을 받았다. 아울러 임플란트 ‘Luna S’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 참가자들의 제품에 대한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다. 

오후에는 박정철 교수가 ‘Soft Tissue Management for Implant Dentistry & Pig Jaw Hands-on’을 진행했다. 

신흥 관계자는 “강연에 대한 뜨거운 호응과 함께 향후 자국에서도 해당 코스를 개최해 달라는 요청이 많았다. 특히 이번 코스를 통해 신흥의 임플란트 제품이 세계 치과의사들에게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음을 실감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제품과 함께 우리나라의 뛰어난 학술 프로그램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SIS 제품과 명 강연을 세계로 전파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