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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미 2019 하계특강 ‘Show Me The Guide’
등록자 임플란트학회 등록일 2019-05-20 조회수 262회
카오미 2019 하계특강 ‘Show Me The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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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치료의 조화와 균형 Episode 3

가이드 시스템을 이용한 ‘Computer guided implant surgery(가이드수술)’ 술식을 두고 술자 들의 치열한 경연이 시작된다.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구 영)는 6월 1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2019년 하계특별강연회 및 고시를 통해 최근 가장 뜨거운 이슈인 가이드 수술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자세히 탐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임플란트 치료의 조화와 균형’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세 번째 무대인 이번 하계특강은 박정현(덴티움), 신준혁(디오), 이인우(오스템), 임형구(네오), 염문섭(포인트), 최진(메가젠) 원장이 연자(가나다순)로 참여하여 가이드 수술과 관련된 자신만의 오랜 노하우를 공유할 계획이다.

카오미 측은 “현재 국내외 유수 회사에서 다양한 가이드 수술 시스템을 소개하고 있으나 각각의 특징은 무엇이고 장단점은 무엇인지, 어떤 시스템이 더 나은 시스템이고 적절한 활용 방안은 무엇인지에 대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진 적이 없었다”며 “이번 강연은 가이드 수술과 관련해 식립 전 단계 치료계획과 준비, 식립 수술 과정, 술 후 유지 등 전 과정에 거쳐 가이드 수술에 대해 오랜 노하우를 축적한 연자 여섯 분이 본인의 임상과 노하우, 그리고 본인이 대표하는 각 회사의 시스템을 자랑하는 치열한 경연의 장이 될 것”이라 강조했다.

카오미는 특강과 함께 학회 우수회원 취득을 위한 구술고시도 시행한다. 지난해에는 교수, 유명 연자, 술자를 포함한 임플란트 술식에 자신 있는 38명의 임상가가 고시에 응시하여 본인의 임상과 치의학 지식을 검증받으면서 카오미 우수회원 자격 취득에 도전하였다.

카오미는 현재까지 총 653명의 우수회원을 배출했으며, 올해에도 본인의 임플란트 임상에 자신 있는 임상가의 많은 응시와 도전을 기대하고 있다. 신청은 학회 가입 3년 이상 된 회원 중 특강을 1회 이상 수료한 회원이 할 수 있으며, 구술고시를 위한 증례는 5월 24일까지 학회 사무국으로 발송하면 된다.

김윤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