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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人6色 가이드수술 비법에 열광
등록자 임플란트학회 등록일 2019-06-04 조회수 231회

6人6色 가이드수술 비법에 열광

카오미 2019 하계특강·우수회원 고시 성료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의 2019 하계특별강연회 및 우수회원 고시가 지난 1일 강남성모병원 본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의 2019 하계특별강연회 및 우수회원 고시가 지난 1일 강남성모병원 본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국내 임플란트 업체들의 기술력과 가이드수술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구 영·이하 카오미)의 2019 하계특별강연회 및 우수회원 고시(이하 하계특강)가 지난 1일 서울성모병원 본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하계특강은 총 3회로 진행된 ‘임플란트 치료의 조화와 균형’ 시리즈의 마지막 강의로 ‘Episode 3. Show Me The Guide’라는 타이틀에 맞춰 여섯 명의 연자들이 국내 임플란트 업체 여섯 곳(네오, 덴티움, 디오, 메가젠, 오스템, 포인트)의 제품을 활용한 가이드수술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순서로는 이인우 원장(서울플란트치과의원)이 나서 오스템의 ‘원가이드 시스템’을 이용한 라이브 수술을 선보여 회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어 최 진 원장(서울미르치과의원)이 메가젠의 R2 Studio를 활용한 예측가능한 치과치료를 설명하고, 신준혁 원장(디지털아트치과의원)은 디오의 구강스캐너를 통한 실제 시술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 염문섭 원장(서울탑치과의원)은 포인트의 구강스캐너를 이용한 계획에 따른 정확한 식립 방법을, 임형구 원장(서울보임치과의원)은 네오바이오테크의 가이드 시스템을 활용한 주어진 환경 내에서 가이드 수술을 할 수 있는 비법을 공개했다. 또 박정현 원장(보아치과의원)은 덴티움의 가이드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방법을 전달하는 등 풍성한 내용의 강의가 펼쳐졌다. 아울러 각 회사의 가이드 시스템과 스캐너를 직접 사용해보고 비교 평가할 수 있는 실습도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더불어 이날 특강과 함께 진행된 우수회원 고시에는 11명의 회원이 지원, 임상증례와 구술고시 등의 검증을 거쳐 합격해 총 664명의 우수회원을 보유하게 됐다. 
 
기자간담회/임원진=================================================
“세계 치과계 선도하는 임플란트 학회 되겠다”
 
사진 왼쪽부터 이주환 섭외기획 간사, 창동욱 지부지원 이사, 김현종 학술이사, 구 영 회장, 장명진 우수회원제도위원장, 김종엽 총무이사, 이강희 공보 간사.
▲ 사진 왼쪽부터 이주환 섭외기획 간사, 창동욱 지부지원 이사, 김현종 학술이사, 구 영 회장, 장명진 우수회원제도위원장, 김종엽 총무이사, 이강희 공보 간사.
 
 
“국내 최대, 최고의 임플란트 학회답게 미래 임플란트의 길을 제시하는 데 힘쓰겠다”

카오미 임원진이 지난 1일 기자간담회를 개최해 하계특강의 대단원을 마친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구 영 회장은 “카오미는 세계 치과계를 선도하는 임플란트 학회가 되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하계특강에도 350여명이 등록하는 등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어 학회의 비전을 빠르게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장명진 우수회원제도위원장은 “이번 하계특강에는 국제적인 임플란트의 흐름을 선도하고 있는 한국 임플란트 업체 중 여섯 회사를 한자리에 모아 비교 시연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치과계의 흐름을 이해하고 미래 치과계의 모습을 미리 맛볼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카오미는 오는 10월 27일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Why” first, “How” second’라는 주제로 2019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하며 이어 오는 2020년 3월 14~15일에는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Knowledge sharing, Knowledge integration’이라는 주제로 제27회 국제종합학술대회도 열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