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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 연자 가이드 수술 노하우 공개
등록자 임플란트학회 등록일 2019-05-24 조회수 315회

6명 연자 가이드 수술 노하우 공개

카오미 2019 하계특강 ‘Show Me The Guide’(6/1)
가입 3년 이상 대상 우수회원 취득 구술고시 진행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구 영·이하 카오미)의 ‘임플란트 치료의 조화와 균형’ 시리즈가 2019 하계특별강연회 및 우수회원 고시(이하 하계특강)로 마지막을 장식한다.

카오미의 하계특강이 오는 6월 1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강연은 ‘임플란트 치료의 조화와 균형’ 시리즈의 대단원의 막을 마무리하는 세 번째 무대로 ‘Show Me The Guide’라는 부제로 진행된다. 마지막 에피소드인 이번 하계특강에서는 최근 가장 뜨거운 이슈인 가이드 시스템을 이용한 ‘Computer guided implant surgery(이하 가이드 수술)’에 대한 최신 지견을 탐색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임플란트 업체에서 선정한 여섯 명의 연자들이 가이드 수술의 술식을 두고 치열하게 경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인우 원장(노원 서울플란트치과의원·오스템)의 라이브 서저리를 시작으로 박정현 원장(보아치과의원·덴티움), 신준혁 원장(디지털아트치과의원·디오), 임형구 원장(서울보임치과의원·네오바이오텍), 염문섭 원장(목동 서울탑치과·포인트), 최진 원장(서울미르치과의원·메가젠)이 가이드 수술과 관련된 자신만의 오랜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이 이어진다.

카오미 측은 “국내외 다양한 가이드 수술 시스템의 특징·장단점·활용방안에 대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이뤄진 적은 없었다”며 “가이드 수술 노하우를 축적한 여섯 연자와 각 회사 시스템이 벌이는 치열한 경연을 통해 자신에게 적합한 방식을 찾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더불어 이날 카오미 우수회원제도위원회(위원장 장명진)는 학회 우수회원 취득을 위한 구술고시를 시행한다. 카오미 우수회원은 치과임플란트에 대한 전문지식과 임상경험을 학회 차원에서 보증하는 제도로, 학회 가입 3년 이상인 회원 중 특강을 1회 이상 수료한 회원을 대상으로 자격을 부여한다. 문의: 02-558-5966

인터뷰/장명진 우수회원제도위원회 위원장================================

“우수회원 1000명 목표, 순항 중”

카오미 우수회원제도위원회. 사진 하단 왼쪽 두번째 장명진 위원장
▲ 카오미 우수회원제도위원회. 사진 하단 왼쪽 두번째 장명진 위원장
 
“‘2030년까지 우수회원 1000명 목표’는 순조롭게 흘러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장명진 카오미 우수회원제도위원회 위원장을 지난 15일 성북이엔이치과의원에서 만나 2년의 임기 중 절반을 보낸 소감을 들었다. 

장명진 위원장은 지난해 4월 취임 당시 2030년 우수회원 1000명 시대를 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장 위원장은 이에 대해 “지난해 38명의 임상가가 카오미 우수회원 자격 취득에 도전해 현재까지 우수회원은 653명이다”며 “이 속도라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장 위원장은 카오미가 우수회원 확장에 집중하는 이유에 대해 우수회원들이 학회가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는 원동력이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비교적 젊은 연령대의 우수회원들은 학회에 필수적인 젊은 피 수혈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장 위원장은 “우수회원들이 학회가 혁신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중재하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매번 혁신적이라는 평가를 받는 학회 홍보 포스터에 대한 내부 반응이 좋을 수 있는 것도 이런 우수회원들 덕분이라고 덧붙였다. 

다른 이유는 검증된 우수회원 선발이 새로운 연자 발굴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장 위원장은 “이미 검증된 회원들이기 때문에 새로운 스타 연자로 충분히 활동할 수 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이에 카오미는 앞으로도 꾸준히 우수회원 모집에 힘쓸 예정이다. 장 위원장은 “올해에도 본인의 임플란트 임상에 자신있는 임상가들의 많은 응시와 도전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고시에 많은 지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