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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찾아주기 서비스’ 100례 돌파
등록자 임플란트학회 등록일 2019-01-23 조회수 659회
‘임플란트 찾아주기 서비스’ 100례 돌파

 
KAOMI, 정회원 위한 정확한 정보 제공으로 호평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구영, 이하 KAOMI)가 시행 중인 ‘임플란트 찾아주기 서비스’가 서비스 누적 100례를 돌파했다.

‘임플란트 찾아주기 서비스’는 KAOMI가 ‘회원에게 실제 임상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지난해 9월부터 실시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회원 치과에 내원한 환자의 방사선 사진을 통해 환자에게 식립돼 있는 임플란트의 제조사 및 종류를 확인해주는 서비스다.

구영 회장은 “임플란트 시술은 장기 추적관찰 및 유지가 중요한데 환자들이 치료를 받은 치과가 아니라 타 의료기관을 불가피하게 찾게 되는 경우, 식립된 임플란트의 정보가 부족하다면 치과의사는 매우 당황할 수 있다”면서 “많은 회원들이 우리 서비스를 이용해 임플란트의 정보를 얻고, 임상에 도움을 받았다는 피드백을 받아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모바일 기반으로 운영되는 ‘임플란트 찾아주기 서비스’는 KAOMI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에서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를 검색해 ‘친구추가’ 후 ‘채팅하기’를 통해 1:1 채팅을 이용하면 되며, 하단부 팝업 메뉴에서 ‘임플란트 종류를 알고 싶어요!’ 탭을 누르면 필요한 방사선 사진의 양식을 안내 받을 수 있다.

‘임플란트 찾아주기 서비스’ 운영 책임자인 조영진 정보통신이사는 “예상보다 빠른 시간 내에 서비스 100례를 돌파해 놀랍고, 회원들이 정확한 정보를 얻었다는 반응을 볼 때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다만 그는 “서비스 이용 시 정확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방사선 사진이 필수적이며, 가장 좋은 것은 정확히 촬영한 치근단 방사선 사진(Periapical View)”이라면서 “파노라마 방사선 사진을 핸드폰으로 촬영해서 올리면 가독력이 떨어져 추가정보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서비스 이용을 위한 정회원 가입 등의 문의는 학회 사무실(02-558-5966, webmaster@implant.or.kr)로 연락하면 된다.

박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