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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OMI, 9월부터 ‘임플란트 찾아주기 서비스’ 실시
등록자 임플란트학회 등록일 2018-10-12 조회수 900회
KAOMI, 9월부터 ‘임플란트 찾아주기 서비스’ 실시
카카오톡으로 방사선 사진 보내 종류 확인 … 비회원은 학회 회원가입 후 이용 가능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구영 KAOMI)가 9월부터 회원 대상으로 ‘임플란트 찾아주기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이 사업은 방사선 사진만 있는 환자의 기존 식립된 임플란트의 제조사와 종류 등을 확인해주는 서비스다. 이를 통해 회원들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임상정보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서비스 기반이 카카오톡이라 먼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맺은 후 이용이 가능하다. 친구추가 후 ‘채팅하기’를 통해 1:1 채팅을 시작한 뒤 하단부 팝업 메뉴 중 ‘임플란트 종류를 알고 싶어요’ 탭을 누르면 메시지가 자동으로 전송된다.

회원은 안내문 양식의 방사선 사진을 채팅창에 전송하면 학회 서비스팀서 논의 후 답변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사업에 대해 구영 회장은 “임플란트 시술은 장기적인 추적관찰이나 유지가 중요하다”며 “이 서비스로 타 의료기관을 찾은 환자의 식립된 임플란트 정보가 쉽게 확인되어 회원들이 임상현장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확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양질의 방사선 사진이 필요하다. 조영진 정보통신이사는 “가장 좋은 방사선 사진은 치근단 사진이 있는 것”이라며 “특히 치근단 방사선 사진서 내부구조와 지대주 부분, 임플란트 나사선 등 주요 구조물이 뚜렷이 보이면 임플란트 종류를 쉽게 찾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임플란트 찾아주기 서비스’는 KAOMI 회원들에게만 제공된다. 회원이 아닌 경우 플러스 친구추가는 가능하나 서비스는 학회 회원가입 후 이용이 가능하다.

 

서양권 기자  gideon300@dentalfoc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