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내용 바로가기

보도자료

  • 본문 글자크기 확대
  • 본문 글자크기 축소
  • 본문 인쇄
  • HOME
  • 학회소식
  • 보도자료
‘iAO 2018’이 기다려지는 이유!
등록자 임플란트학회 등록일 2018-02-14 조회수 3,158회

‘iAO 2018’이 기다려지는 이유!

KAOMI, 3월 10일과 11일 더케이호텔서 한국 임플란트의 힘 과시

 


 

 

임플란트의 트렌드, 미래를 설계하고 싶다면 오는 3월 10일과 11일 양일간 더케이 서울호텔에서 열리는 ‘iAO 2018’에 주목하자.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여환호, 이하 KAOMI)와 Osteology Foundation가 함께 마련한 ‘iAO 2018(25th Annual Scientific Meeting of KAOMI iAO 2018, KAOMI/Osteology Foundation joint Meeting)’은 국내외 참가자 1500여명을 목표로 완성도 있는 학술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KAOMI 저력 확인
‘Together, Share your knowledge’란 대주제 처럼 이번 행사는 여러 가지 의미를 기록하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KAOMI가 발전하고 성장해 현재를 이룬 25년의 역사를 확인할 수 시간을 마련한 것에 관심을 가져보자. 
학술대회 둘째 날 오후 그랜드볼룸 B에서 열리는 Cerebrating 25 years of excellence I?Ⅱ는 우리나라 임플란트의 우수성과 동시에 세계적인 수준으로 발돋움한 현재를 확인 할 수 있다. 이 시간은 임세웅, 이훈재, 한창훈, 김종엽, 오상윤, 정동근, 김재윤 등 국내 유명연자부터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연자들이 강연을 만는다. KAOMI 측은 “지난 25년의 임플란트의 성장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연자들로 구성해 영어로 강연을 진행할 것으로 임상가들이 함께 자리해 좋은 정보를 나눌 수 있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강의는 ▲When and How :Ridge preservation vs 2stage GBR vs simultaneous GBR  ▲Various ridge augmentation techniques utilizing extraction sockets ▲A real-time visualizing technique for the maxillary sinus surgery with endoscope ▲Dentium digital transformation ▲PDL-mediated ridge preservation: ROOT membrane technique, Present and Future of Digital Dentistry를 주제 진행된다.

 

듣고 싶던 해외연자의 강연이 한국에서
Osteology Foundation의 회장인 Mariano Sanz(스페인) 교수는 한국에서 정평이 나있는 인기 해외 연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iAO 2018’에서의 그의 강연이 기대를 모으는 것은 ‘Current approaches to the   treatment of peri-implantitis’ 주제 때문으로 그동안 들을 수 없던 임상에 대한 그의 노하우와 생각을 공유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직접 핸즈온에 나서 ‘Soft Tissue Management’를 주제로 임상가들에게 많은 정보를 공유한다는 것.
또 Osteology Foundation의 메인 연자로 활동 중인 Ronald E. Jung 교수도 joint meeting의 중요성을 알린 후 ‘Extraction socket management. When and how’를 주제로 강연과 ‘Extraction Socket Management’ 주제 핸즈온을 진행한다.
이밖의 해외연자들도 양일간 연자로 나서 Tatsuaki Matsunaga(Japan) 교수가 ‘Current status of implant therapy in the esthetic zone. - We should know from esthetic result and complication’을 주제로, Jerry Lin(Taiwan)이 ‘Management of peri-implant complications’에 대해, Saso Ivanovskis는 ‘Immediate versus early implant placement.   Evidence based decision making’를 주제로 iAO 2018을 찾은 임상가들을 만난다.

 

주변국과 우호의 장 마련
현재 KAOMI는 아시아를 중심으로 MOU를 체결하며 동반성장을 이끌고 있다. iAO 2018 기간에도 한국을 찾는 관계국과의 교류는 물론 새로운 물꼬를 트는 현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 기간에는 태국임플란트학회(TADI)와 MOU 체결이 예정되어 있으며, 필리핀의 경우 ‘필리핀임플란트학회(PCOI)’의 요청으로 별도의 연수회 시간 및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KAOMI  측은 “대한민국 대표 임플란트학회로서 성장한 것에는 이유가 있다”면서 “아시아 주변국들과의 우호를 다지고, 임플란트라는 학문과 임상을 KAOMI의 주도로, 도움이 필요한 나라에 교육 등 지원해주는 것에 관심을 두려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학술대회에도 일본, 대만 등 아시아 주요국가의 참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KAOMI의 회원이 6천명이 넘어섰다. 이에 학회 측은 6천 번째 회원을 위한 이벤트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10년간 열린 학술대회에 참가한 회원들을 위해 존경의 마음을 표현하고자 행사 중 참가자를 격려하는 행사도 진행한다고.

앞으로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iAO 2018은 3월 2일까지 사전 등록을 받는다. 등록은 http://kaomi.or.kr/htm/G03_2 을 통해 할 수 있으며, 별도로 마련된 홈페이지를 통해 ‘iAO 2018’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iAO 2018’ 또 다른 소식도 다음 기사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