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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출한 해외스타연자 강연 접할 기회
등록자 임플란트학회 등록일 2018-02-14 조회수 1,841회
걸출한 해외스타연자 강연 접할 기회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iAO2018’… OF joint meeting 주목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여환호)가 개최하는 ‘iAO2018’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3월10일과 11일 양일간에 걸쳐 더케이 서울 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올해 학회 창립 25주년을 맞아 ‘Together, Share your knowledge’를 주제로 골 이식 분야의 세계적 학술단체인 Osteology foundation(OF)과의 Joint meeting으로 진행돼 더욱 주목되고 있다.
KAOMI는 현재 2년의 준비기간을 거쳐 학술대회에 필요한 모든 준비를 완료한 상태다.
국제학술대회이기에 작년 6월부터 국제적으로도 홍보에 공을 들여 많은 해외 치과의사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등록했다. 

강연은 한국어와 영어로 나뉘어 진행 될 예정이며, 첫날 SymposiumⅠAnterior Esthetic을 주제로 일본의 Tatsuaki Matsunaga를 비롯해 신현승 교수(단국치대 치주과학교실)·송영균 교수(단국치대 치주과학교실)가 강연을 진행한다. 이어 Symposium Ⅱ peri-implant disease에서는 신승일 교수(경희치전원 치주과학교실)·jerry Lin(태국)이 나서 강연을 하고 Symposium Ⅲ Sinus complication에서는 김영진 원장(열린이비인후과)·이동운 교수(중앙보훈병원 치주과)·구기태 교수(서울치대 치주과학교실)·고영경 교수(가톨릭대병원 치주과)가 연자로 나서 강연을 진행하며, 마지막 Symposium Ⅳ Implant+Denture: What’s the best?에서는 이정열 교수(고대구로병원 보철과)·김기성 원장(남상치과병원)·이중석 교수(연세치대 치주과학교실)·Mariano Sanz가 연자로 나서 강연을 마무리 한다.

둘째 날은 staff & General dentist session Ⅰ△임플란트를 위한 해부학적 고려사항을 주제로 서정혁 원장(연세고마운치과의원)이 강연을 진행하며 △임플란트 어시스트, 베테랑은 나야 나를 주제로 박정현 원장(보아치과의원)의 강의가 이어진다. 또한 Session- Extraction Socket Management/ Implant placement에서 함병도 원장(카이노스치과의원)·Saso Ivanovski의 강연이 진행된다. staff & General dentist session Ⅱ △임플란트 주위질환의 원인 및 미생물학적 접근을 김현주 교수(서울대치과병원 치주과)가 강의하며 △ 구강세균유전자 검사의 임상적 활용에 대한 김진립 원장(영통서울샤치과의원)의 강의에 이어 Ronald E. Jung과 박정철 원장(효치과)의 강연이 진행된다. Corporate Session에서는 임플란트 식립을 쉽게하는 발치와 처치를 연제로 박정철 원장이 강연을 하고, 뒤이어 △민경만 원장(서울메이치과병원)의 임플란트 진료와 관련한 돼지유래 이종골 이식재의 다양한 가능성에 대해 강연을 한다. 마지막으로 Symposium ⅴ Implant Occlusion에서 권태훈 원장(새한세이프치과의원)과 서재민 교수(전북치대 보철학교실)의 강연으로 학술대회의 막을 내린다.

모든 강의 세션에는 핸즈 온 실습이 함께 마련된다.   

여환호 KAOMI 회장은 “Osteology Foundation과 joint meeting은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KAOMI만 진행하는 것으로 지속성장 가능한 국제임플란트학회의 허브가 되고자 노력하겠다”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국제학술대회에 걸맞게 메인 룸에서는 강의가 영어로 진행되며 영한통역을 실시한다. 
학술대회 관련 자세한 사항 및 등록은 홈페이지(www.implant.or.kr)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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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연 기자  news@dds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