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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학회의 허브 학술대회
등록자 임플란트학회 등록일 2018-01-24 조회수 1,469회

아시아 학회의 허브 학술대회

KAOMI 춘계학술대회 Osteology Foundation과 joint Meeting으로 진행 … 오는 3월10일, 11일

기자간담회가 지난 16일 학회회관에서 개최됐다.<사진>

김정혜 조직위원장<사진>은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1년 반 전부터 국제적인 학술대회로 발돋움해 가도록 준비하겠다”며 두 달여 앞으로 바짝 다가온 제25회 KAOMI 춘계종합국제학술대회 및 iAO 2018에 대해 적극 설명했다.

▲ 김정혜 조직위원장

김남윤 학술이사는 학술프로그램을 설명하면서, 그랜드볼륨 B에서는 영어로 강의가 진행된다며 진정한 국제학술대회의 진면목을 보여줄 것 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올해는 카오미학회의 25주년이 되는 해로 임플란트의 역사와 같아 국내학회의 우수성을 해외에 홍보하는 시간으로 국내 임플란트의 진수를 볼 수 있는 코너도 2층에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토요일 오후와 일요일 오후에는 세계적인 거장 마리오 산츠 교수의 핸즈온이 진행된다.

토요일 16시부터 크리스탈 볼룸에서 갈라디너가 예정됐다. 일요일 오크룸에서 성무경 원장이 진행하는 멘토와의 대화도 마련됐다.

김 학술이사는 “이번의 학술대회가 아시아 임플란트 허브학회로 발돋움하고 국제화로 거듭나는 원년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카오미는 해외학회와의 협약도 활발히 진행했다. 실사구시의 핸즈온과 직능을 초월한 모든 참가자가 만족하는 학술대회로 외국인이 등록 가능한 영어온라인 등록페이지도 갖추었다. 학회창립 25주년 기념으로 유럽에서 들을 수 있는 명강의를 안방에서 제공하는 학술대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마리오 산츠 교수는 유럽에서도 모시기 힘들 정도의 거장이며, 랑 교수와 함께 직접 연수회가 진행된다. 유럽에서 이 연수회를 들으려면 8백유로 정도가 들 정도지만 KAOM에선 25만원에 책정되어 있다. 이 연수회를 통해 한국의 치과의사들에게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작년에 중국에서 산츠 교수가 왔을 때 2천명 이상이 참석했다고 말했다.

김정혜 조직위원장은 필리핀 학회와의 협약과 함께 학술대회에 참가할 예정 프로그램도 함께 할 예정이며, 국제적인 학회와의 교류를 통해 국제화의 원년으로 생각하고 동남아를 포함 세계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환호 회장은 “태국학회에서 국내 임플란트 기업의 메인스폰서인 것을 보고 놀랬다”며 “국내에서도 학회도 제조회사처럼 우뚝하게서는 학술대회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으며, 그 학회가 바로 카오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플란트 업체가 국내산업에 상당히 기여하고 있는데 아카데미즘이 발전하지 않으면 안 된다. 국내 산업의발전과 함께 국내 학회가 국제화 돼야 하며 이 토대는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개척이다. 결국 이것이 산학연의 조화로운 발전이 가능하다. 그런 의미에서 카오미가 첫걸음을 내딛었고, 지금 본격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제25회 KAOMI 춘계종합국제학술대회 iAO 2018은 Osteology Foundation과 joint Meeting으로 진행하게 된다. 뜻 깊은 25주년을 맞아 세계적인 거장이 내한하여 강의하게 된다. 오는 3월 10일(토)~11일(일) 양일간 더케이호텔 컨벤션 2층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되는 이번 학회는 국내최초로 Osteology Foundation과 함께 진행된다. 등록문의는 학회사무실 02-558-5966으로 하면 된다.


김선영 기자  julia504@seminarbiz.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