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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OMI 학회지 ‘Implantology’, 대한의학학술지편집인협의회 등록
등록자 임플란트학회 등록일 2018-08-09 조회수 204회

KAOMI 학회지 ‘Implantology’, 대한의학학술지편집인협의회 등록

 

박지만 편집이사

향후 학회 국제화 및 학회지 SCI 진입 목표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구영, KAOMI)가 발행하는 학술지 ‘Implantology’가 지난 7월 27일 대한의학학술지편집인협의회의 회원으로 편입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지난해 학술진흥재단 등재 후보지로 선정된 것에 이어 이룬 성과다.

사단법인 대한의학회 산하 협의회인 의편협은 1996년 설립 이후 국내에서 발행되는 의학 학술지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이를 통해 의학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학술지의 과학성, 학술성, 객관성, 윤리성 등 세부적 평가를 통해 등록여부를 결정한다.

박지만 편집이사는 “지난 26년간 학회지를 위해 수고하고 관심을 가져 준 모든 분들의 노력의 결실”이라며 “학회 국제화는 물론 학회지의 SCI 진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덧붙여 박 이사는 “KAOMI에 걸맞은 Implantology가 되기 위해선 이사들의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면서 9월과 12월에 발행 예정인 3호와 4호 학회지에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또한 구영 회장은 “학회의 가장 어려운 사업 중 하나인 학회지 발간에 혼신을 다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과 격려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Implantology는 국내‧외 치과의사, 의사 및 기초 과학자, 기타 편집위원회에서 인정하는 자에 한해 구강악안면임플란트와 관련 있는 원저, 임상 또는 증례보고, 종설, 학회소식 및 각종 소개 등을 투고할 수 있다. 이에 속하지 않는 것은 편집위에서 게재여부를 심의‧결정한다.

1995년 1권 1호를 발간한 이래 총 22권 61호의 학술지를 발간했으며, 지난 3월과 6월에 2018년도 22권 1호와 2호가 각각 발행됐다.

또한 KAOMI 추계학술대회는 9월 9일 부산 노보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남재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