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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OMI, 새로운 사명서 제작 위한 로드맵 제시
등록자 임플란트학회 등록일 2018-06-11 조회수 856회

KAOMI, 새로운 사명서 제작 위한 로드맵 제시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구영, 이하 KAOMI)는 지난 5월 26일(토) 서울대 치과병원 지하1층 제1강의실에서 ‘2018년 KAOMI 임원 워크숍’을 진행했다.<사진>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된 워크샵 1부에서는 대한구강생물학회 우경미(서울대 약리학교실) 교수가 ‘현미경으로 들여다 본 골성융합 및 골재생의 세계’를 주제로 임플란트식립 직후부터 임플란트와 주변골의 골재생 및 골융합이 일어나는 단계까지의 세포수준에서의 변화에 대한 심도있는 강의를 펼쳤다.

KAOMI의 이번 집행부는 ‘카오미, 지식 공유와 교류(交遊)의 장’을 슬로건으로 다양한 유관학회와의 학문적 교류를 확대하고 있으며, 대한구강생물학회, 대한골대사학회, 대한안면틍증구강내과학회, 대한영상치의학회 등 관련 학회로부터 학술자문위원을 추천 받아 이번 워크샵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2부에서는 학회 현안에 대한 기조발표 및 토론이 이어졌다. 현재 사용중인 KAOMI 비젼 2020을 발전시켜 새로운 비젼 2030을 만들기 위한 토의가 진행됐다. 2020과 새로운 사명서 제작을 위한 로드맵을 제시하고, 이를 위한 Task Force Team의 윤곽을 잡았다.

구영 회장은 사명서를 가진다는 것은 우리가 지향하는 목표를 가지는 것으로, 앞으로 일어날 선택과 결정은 물론 사업을 구상할 때도 기초가 되는 일인만큼 학회회원 전체의 뜻을 담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더불어 25년을 맞은 학회의 역사를 잘 기록하는 일도 미래의 올바른 결정을 위해 중요한 일임에 공감하여 20년사 발간 이후의 학회 활동을 기록하는 사업도 임기별, 연도별로 준비,진행하기로 결정했다.

KAOMI는 차기 전체 임원 워크숍을 9월 9일(일) 부산에서 열리는 추계학술대회 전 날인 2018년 9월 8일(토)로 계획하고 있다.


김선영 기자  julia504@seminarbiz.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