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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학술대회로 한발짝 더 다가가
등록자 임플란트학회 등록일 2018-03-20 조회수 2,421회

국제 학술대회로 한발짝 더 다가가

KAOMI, Osteology Foundation 공동 개최 .... 마리오산츠교수의 핸즈온은 최고

학회(이하 KAOMI, 회장:여환호) 제25회 2018년 춘계종합국제학술대회가 올해 3월 10일과 11일 더케이호텔서울에서 개최됐다.

Osteology Foundation과의 MOU(업무협약)를 기점으로 장장 2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진행된 이번 학술대회는 그야말로 3번째 치러지는 국제 학술대회로서 손색이 없었으며 지난 11일 오전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사진>

▲ 이 자리에는 장명진 차차기 회장 김정혜 조직위원장 여환호 회장 구영 차기회장 심준성 부회장 김남윤 학술이사 우상엽 공보이사가 참가했다.

여환호 회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오랫동안 준비했고 심혈을 기울였다”며 “외국인의 참석을 최대한 동원함과 동시에 국내 참가자를 늘리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고 말했다. 여 회장은 마리오 산츠 교수의 핸즈온 코스는 해외에서 100만원 정도의 비용들 정도로 인기라며 그동안의 노력으로 만족하는 학술대회였다고 평가했다.

이어 “Osteology Foundation과 joint meeting을 보통 나라별로 inational symposium을 개최하는데, 한국에서는 유일무이하게 KAOMI와만 진행하는 것으로써 그 의미 자체가 이미 대단하다. 지속성장 가능한 국제임플란트학회의 허브가 되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김정혜 iAO 2018 학술대회 조직위원장은 “그동안 이번 학술대회 준비에 숨가쁘게 달려왔는데, 이제 결실을 보게 된 것 같아 만감이 교차했다. 올해는 우리 학회 25주년을 동시에 기념하였고, 세계적인 연자들을 모시고 공식언어를 영어로 진행하는 국제적인 학술대회로 개최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러운 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구영 차기회장은 “이번에 우리 학회와 Osteology Foundation과의 joint meeting을 성공적으로 개최했기에, 이를 기점으로 향후 정기적으로 학술대회를 공동으로 연속 개최할 계획을 잡았으며, 다가오는 향후 학술대회들이 더욱 풍성해지기 위해 KAOMI는 항상 선구자적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남윤 학술이사는 “아시아학회의 허브를 꿈꾸는 국제학술대회로 영어로 발표하고 영어로 진행해도 무방하다는 자신감을 얻게 됐다. 3회째 국제학술대회 14개국 참가 150여명을 참가 목표로 했다. 순수외국인이 100명이 넘었다는 것은 앞으로의 발전적인 모습의 기대를 가능케 했다”면서 오스테올로지도 카오미의 발전상을 확인케 됐다고 강조했다.

심준성 부회장은 “아시아존의 여러나라에서 임플란트업체와 치과임상의 수준을 확인했다. 해외참가자들의 국내치과대학 입학에 대한 이야기도 계속돼 앞으로의 아시아 허브학회로서의 카오미가 된 계기가 된 것 같다”고 평가했다. 더불어 이날 학술대회는 카오미가 국제적인 학회로서 성장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국내와 해외의 수준을 비교해 본다면 soft tissue management에 대한 부분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에 대한 제안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번의 국내학술대회는 심미 골 재생술과 사이너스 임플란트 융합 덴처를 모두 녹아내서 구성했다.

하지만 토요일에는 페리오 임플란트 부분에 중점을 두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강의내용은 모든 분야 모든 직역이 총망라하여 들을 수 있는 분야로 구성했다고 김남윤 학술이사는 설명했다. 심준성 부회장은 pre congress의 정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장명진 차기 회장은 “학회의 글로벌화를 계획했다. 재작년부터 이러한 국제화의 발검을 뛰었다. 앞으로 구영 교수가 회장하는 동안 확실히 준비해서 앞으로 2030년까지 학회의 역할에 대해 고민해 보고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구영 회장은 향후 25년은 새로운 차원의 학회가 되도록 하겠다면서 새롭게 다가오는 25년을 준비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미얀마 치과의사회와 필리핀 임플란트학회와의 MOU를 체결했다.

이번 학술대회를 끝으로 여환호 회장의 시대는 막을 내리고 새롭게 구영 회장의 시대가 열리게 된다.


김선영 기자  julia504@seminarbiz.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