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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학회가 ‘하나로’ 국내 최초 국제심포지엄
등록자 임플란트학회 등록일 2017-11-06 조회수 230회

두 학회가 ‘하나로’ 국내 최초 국제심포지엄

카오미와 Osteology Foundation 의 만남 ... 내년 3월 10일, 11일 The – K 호텔서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여환호, 이하 카오미) 가 내년 3월 이면 학회창립 25주년이 된다.

김정혜 iAO 2018 조직위원장은 “내년은 우리학회 25주년을 맞이하여 3월 10일, 11일 양일간 The K-Hotel Seoul에서 춘계종합국제학술대회를 해외학회인 Osteology Foundation(OF)과 JOINT MEETING으로 개최하게 되었다”며 “세계적인 연자인 Mariano Sanz 교수(스페인), Ronald Jung 교수(스위스), Saso Ivanovski 교수(호주), Tatsuaki Matsunaga 교수(일본), Jerry Lin 교수(대만)을 비롯한 국내의 유명한 연자들을 모시고 공식언어를 영어로 진행하는 국제적인 학술대회로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춘계학술대회는 학회 창립 25주년인 만큼 그동안 우리 카오미 회원들의 축제의 자리로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 조직위원장은 “우리가 해외 학회의 강의를 듣기 위해 소요하는 시간과 비용적인 측면보다도 더 많은 것을 얻어오기 때문에 해외 학회를 참석하게 되는 데 이번처럼 해외에 나가지 않고도 국내에서 세계적인 연자들의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상당한 매력”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카오미의 학술대회는 Osteology Foundation(OF)과 JOINT MEETING 이며, 이처럼 해외학회와의 조인트 미팅은 카오미가 처음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내년 3월10일과 11일 양일간 개최되는 이번 KAOMI와의 조인트 심포지움에서 Jung 교수는 ‘Extraction socket manageme nt: when & how’를 주제로 강의와 핸즈온 코 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Jung 교수의 임상에서 발치와 보존술은 매우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이에 대한 임상 결과와 연구 업적 등 이 많기 때문에 국내 치과의사들이 궁금해 했던 내용들에 대해서 명쾌하게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Jung 교수는 “세계는 점점 좁아지고 있고, 이전에 비해 정말 엄청나게 많은 수의 치과 학회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다. 그러나 어느 학회에 참가해야 보다 많은 정보와 지식 을 얻을 수 있을지는 알기는 더 어려워진 것 같다. 적어도 권위 있는 학회에 참석했을 때 참가자들이 얻을 수 있는 것들이 많을 수 있다. 이번 조인트 심포지움처럼 2개의 권위있는 학회가 협심하여 학술대회를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런 점에서 내년 3월에 열리는 KAOMI와 Osteology의 조인트 심포지움에 거는 기대는 상당하다"고  평가했다.  

따라서, 카오미는 이러한 기대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에 있다. 특히, 크리스마스 특별 이벤트와 early bird , 신년특별 이벤트등을 마련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한 사항은 학회 홈페이지 wwww.implant.or.kr 이나 학회사무국 02- 558-5966으로 하면 된다.


김선영 기자  julia504@seminarbiz.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