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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O 2018서 한국 임플란트 위상 높인다
등록자 임플란트학회 등록일 2017-10-30 조회수 276회
iAO 2018서 한국 임플란트 위상 높인다
KAOMI, 내년 3월 10~11일 The K-Hotel Seoul서…25주년 맞아 춘계종합국제학술대회로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여환호 이하 KAOMI)는 내년 학회 창립 25주년을 맞아 3월 10일과 11일 양일간 The K-Hotel Seoul에서 춘계종합국제학술대회를 해외학회인 Osteology Foundation(OF)과 JOINT MEETING으로 개최한다.

iAO 2018 김정혜 조직위원장은 “세계적인 연자인 Mariano Sanz 교수(스페인), Ronald Jung 교수(스위스), Saso Ivanovski 교수(호주), Tatsuaki Matsunaga 교수(일본), Jerry Lin 교수(대만)를 비롯한 국내의 유명한 연자들을 초청해 영어로 진행하는 국제적인 학술대회로 개최하게 됐다”며 “내년 춘계학술대회에서 임플란트 학술에 대한 대한민국 치과의사들의 열의를 보여주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또 김 조직위원장은 “국내에서 훌륭한 연자들의 강의와 핸즈온을 만나봄으로써 한국의 임플란트 위상을 확인하고 성장하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며 “국내 참가자뿐만 아니라 해외참가자들도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로 홍보를 확대하고 MOU를 체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5주년 행사에 대해서도 그는 “개원환경이 어려운 가운데 대한민국 치과의사이자 KAOMI 회원으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행사로 준비할 것”이라며 “다양한 이벤트로 회원들이 즐기고 소속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KAOMI는 학회 명칭 중 ‘임프란트’를 ‘임플란트’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현재 대한치과의사협회와 치의학회의 승인을 받고 회칙 전반에 대한 명칭 개정 작업을 진행 중이다.

윤은미  yem@gunch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