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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OMI ‘Implantology’ 등재 학술지 선정
등록자 임플란트학회 등록일 2019-11-26 조회수 35회
KAOMI ‘Implantology’ 등재 학술지 선정
 


대한구강악면임프란트학회(회장 구영, KAOMI) 학회지인 ‘Implantology’가 한국연구재단의 학술지 평가결과 등재학술지로 선정됐다<사진>.


한국연구재단은 전 학문 분야를 아우르는 국가 기초연구지원시스템의 효율화 및 선진화를 위해 한국과학재단, 한국학술진흥재단 및 국제과학기술협력재단이 하나로 통합된 연구관리 전문기관이다. 국내 학술지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등재(후보)학술지’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학술지의 논문 투고 대장, 평가서 등을 엄격히 평가해 등재학술지 또는 등재후보학술지로로 선정한다.


등재후보학술지는 매년 재평가를 받아 일정 점수 이상을 받으면 등재학술지가 된다. Implantology는 2017년 9월 처음으로 등재후보학술지로 선정된 이래, 불과 2년 만에 등재지로 인정받았으며, 2019년 1월부터 게재되어있는 논문부터 학술진흥재단 등재지 게재논문으로 인정받게 됐다.


카오미 학회지에 대한 연구재단의 평가결과에는 “1995년 창간 이후 실질적이고 임상 적용의 수월성을 강조하는 임플란트 관련 학술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치과계와 산업계의 연계, 최신 기술의 변화에 대한 학문적 검토, 임상 현장에서의 표준 지침 등 여러 분야에서 사회적 기여를 하고 있다. 또한, 편집진도 관련 전공 분야에서 높은 전문성을 보이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논문 심사 및 연구 윤리 관리 체계도 구체적이며 엄정하다”고 되어 있다.

구영 회장(좌)과 박지만 편집이사
구영 회장(좌)과 박지만 편집이사


국내 최대 회원을 보유한 KAOMI는 국내외에서 다양한 학회 활동을 펼치는 한편, 학회지 발간에도 꾸준히 노력해왔다.


박지만 편집이사는 “등재학술지선정은 단기간에 이뤄진 성과가 아니라 그동안 전임 회장과 많은 임원 및 회원의 축적된 노력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한 단계 높아진 학회 위상을 살려 국제적인 학술단체로서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영 KAOMI회장은 “학회지는 해당 분야 내에서의 학회의 위상을 반영하는 바로미터”라며 “이번의 등재학술지 선정은 국내 임플란트학 분야의 최초의 쾌거이다. 카오미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짧은 기간 내에 다음 단계인 SCI 진입을 위해 더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