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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디지털이다’ 카오미 동계특강
등록자 임플란트학회 등록일 2018-11-05 조회수 61회

‘이번엔 디지털이다’ 카오미 동계특강

최고 디지털 전문가 강연(11월 26일)
계획부터 식립, 보철까지 ‘all in one’

 

 

 

 

 
 
‘MID=Men In Digital’

블랙수트를 입고 나와 외계인을 때려잡는 멘 인 블랙(Men in Black)이라는 영화가 있었다. 이번에는 ‘멘 인 디지털’이다. 연자들이 치과용 디지털 건을 들고 나와 최신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겨냥한다.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구 영・이하 카오미)가 동계특강을 열고, 디지털 임플란트 술식의 최신경향을 짚는다.

오는 26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2018 카오미 동계특강 및 고시는 ‘임플란트 치료의 조화와 균형’이라는 대주제를 바탕으로 ‘디지털로 쉽게 하는 임플란트 치료’를 테마로 한 다양한 강연이 마련된다. 

특히 이번 특강은 지난 6월 25일 진행돼 호응을 얻었던 ‘episode1. 즉시식립 A to Z’에 이어 episode2로, 향후 3편까지 일정한 흐름을 갖고 진행될 예정이다. 

특강에는 심준성, 강상훈, 윤정호, 박지만 교수 등 디지털 덴티스트리 분야에서 오랜 기간 연구를 진행한 권위자가 연단에 서 디지털 임플란트 술식의 노하우를 전수한다. 



강연은 ▲Digtal Implant의 치료 계획(심준성 교수) ▲Digtal Implant의 내비게이션(강상훈 교수) ▲GBR을 위한 컴퓨터 가이드의 이용(윤정호 교수) ▲Digtal Implant 보철의 최신 경향(박지만 교수) 등으로 이어진다.

특강을 주관하는 우수회원제도위원회(우제위) 장명진 위원장(차기회장)은 인터뷰를 갖고 “지난 몇 년 간 AI의 거센 흐름이 도도하게 이어졌는데 이제 치과계 역시 이 분야와 관련, 전환점을 맞은 것 같다”면서 “이번 동계특강이 치의학 분야에서 새 시대를 여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카오미는 우수회원들을 대상으로 수준 높은 우제위 특강으로 올해 6월 ‘즉시식립 A to Z’를 시작, 국내 최고의 연자 세분을 모시고 보철, 치주, 외과에서 각기 다른 관점으로 즉시식립을 심도 있게 다뤘다”면서 “이번에는 가장 뜨거운 화두인 디지털 임플란트 치료를 주제로 이 분야 전문가들을 모시고 디지털 임플란트의 치료 계획부터 식립과 골이식, 보철까지 전 과정을 자세히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장 위원장은 “카오미는 세계수준의 학회로 발돋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회원들의 따뜻한 격려와 따가운 충고, 지속적인 관심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문의 : 02-558-5966(사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