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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OMI 구영 호(號) 출범
등록자 임플란트학회 등록일 2018-04-26 조회수 2,161회
KAOMI 구영 호(號) 출범
임원 위촉식 및 사업발표회 통해 제13대 집행부 '닻'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구영, 이하 KAOMI)가 지난 19일 저녁 한국과학기술회관 12층 아나이스홀에서 ‘2018-2020회기 임원 위촉식 및 사업발표회’를 열고, 구영 회장을 필두로 한 제13대 집행부의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KAOMI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신임 임원진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회기 동안 추진할 부서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카오미의 학술자문위원으로 활동하는 해외 석학(KAOMI Global Advisory Board)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는 자리가 마련돼, 대표로 Dr. Barry M. Glodman이 위촉장을 전달받았다.

KAOMI 산하 3개 상설위원회를 이끄는 각 위원장들의 각오를 밝히는 시간도 이어졌다.
우수회원제도위원회 장명진 위원장은 "현재 우수회원이 614명에 이르러 곧 1000명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며 "양질의 제도를 안착하기 위해 고민해 가겠다"고 밝혔다.

국제화위원회 김정혜 위원장은 "오스테올로지재단과의 iAO 2018 등을 통해 국제화 기틀을 마련했다"면서 "이번 집행부에서도 세계 임플란트 학회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임플란트 학문을 선도하는 리딩단체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2019 춘계종합학술대회(iAO 2019) 김성균 조직위원장은 "무겁게 뜻을 받아들이고 있다"면서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준비한 모든 이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구영 회장은 인사말에서 “KAOMI는 지식 공유와 교유(交遊)의 장으로서, 임플란트 학문의 지식을 공유하고 사람들이 교유하는 놀이터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는 “열린 지식공유의 장이 되기 위해 KAOMI 외연을 과감히 확장할 것”이라며 골대사학회, 대한구강생물학회 등 유관 학술단체와의 교류 계획을 밝히고, 소셜 미디어를 통한 대국민 소통 및 정보제공, 학회지 SCI 진입을 위한 초석 마련 등의 계획을 덧붙였다.



한편 KAOMI는 오는 6월 25일에 하계특강을, 9월 9일에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하며, 내년 iAO 2019(조직위원장 김성균)는 3월 9~10일 개최하는 학술일정을 확정했다.

이현정기자  hj2@dentalarir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