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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 추계학술대회 마쳐
등록자 임플란트학회 등록일 2017-10-30 조회수 261회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 추계학술대회 마쳐
임플란트 난제 ‘끝장 토론’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여환호)가 지난 22일 2017년 추계학술대회를 가톨릭 서울성모병원 의생명산업연구원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400여명이 참가한 이번 학술대회는 ‘#Implantology’를 대주제로 실제 임상을 하면서 고민할 수 있는 주제들을 모아 4가지 카테고리로 강의가 진행됐다.

‘#Sinus lift’ 세션은 ‘상악동 거상술에서의 골이식은 필수적인가’를 주제로 진행돼 장호열(건양대 구강악안면외과) 교수가 ‘상악동 골이식 필수적인 것은 아니다’로 강연을 펼쳤으며, 이어 양승민(삼성서울병원 치주과) 교수가 ‘상악동 골이식 체계적으로 하는 것이 낫다’로 강연을 진행했다.

‘#ESM’ 세션에서는 ‘구치부에서 발치와 보존술 꼭 필요한가?’를 주제로 이중석(연세대치과병원 치주과) 교수가 ‘발치와 보존술, 필요하다’에 대해, 김현종(가야치과병원) 원장이 ‘발치와 보존술, 필요없다’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 교수는 “가이드 서저리 즉시 부하 등 최신 수술법이나 보철방법에 걸림돌이 되는 광범위한 골이식을 극복하는 방법 중의 하나로 구치부에서의 발치와 이식술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파괴된 발치와에서의 이식술이 갖는 가능성과 한계를 조명했다.

한편 김현종 원장은 “발치와 이식술이 임프란트의 장기 생존률에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보고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Implant denture’ 세션에서는 ‘임플란트 틀니 어떤 방식으로 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이성복(강동경희대치과병원 보철과) 교수가 ‘임플란트 피개의치’에 대해, 성무경(목동부부치과) 원장이 ‘임플란트를 지대치로 한 틀니’에 대해 짚어줬다.

‘#implant prosthesis’ 세션에서는 ‘임플란트 보철, Custom Abutment vs Stock Abutment 나의 선택은?’을 주제로 김도영(김&전치과) 원장이 ‘Custom Abutment’을, 김기성(남상치과) 원장이 ‘Stock Abutment’를 중심으로 강연을 펼쳤다.

한편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는 내년 3월 10~11일 춘계종합국제학술대회를 The K 호텔에서 개최한다.

정동훈기자  hun@dentalarir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