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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OMI, 실패 없는 임플란트 식립 ‘임상 마스터’ 배출
등록자 임프란트학회 등록일 2017-10-12 조회수 586회
KAOMI, 실패 없는 임플란트 식립 ‘임상 마스터’ 배출
단기-집중 교육 인기 SNS 통한 24시간 소통



대한구강악안면임프란트학회(회장 여환호, 이하 KAOMI)는 지난달 2일과 3일, 23일과 24일 4차례에 걸쳐 학회 세미나실에서 ‘단기-집중 임프란트 마스터 교육과정’(위원장 곽재영)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곽재영 위원장을 포함한 총 14명의 연자가 각 세션별로 강의를 맡아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여환호 회장과 구영 차기회장의 강연도 배정돼 학술 프로그램에 의미를 더했다.

KAOMI는 엄선된 교육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심기일전으로 약 1년 전부터 끊임없이 준비해왔다. 이를 입증하듯 빠른 시간 내 수강정원 20명이 마감돼 인기를 실감케 했다. 여느 세미나와 비슷하게 이론과 핸즈온이 병행됐으나 임플란트 술식에서 가장 중요한 키포인트를 잡아줬다는 게 특히 이목을 집중시켰다.

교육 첫날에는 곽재영(서울치대 보철학교실) 교수의 ‘임프란트의 선택 기준’ 강연, 함병도(카이노스치과) 원장의 ‘골이식재의 선택’ 강연, 김중민(이웰치과) 원장의 ‘다양한 상황별 임플란트 식립과 실습으로 골질별 상황별 임프란트 식립’ 강연이 이뤄졌다.

이튿날인 4일은 김명래(김명래치과) 원장의 ‘골유착과 골치유의 이해’ 강연, 김정혜(삼성의료원 치주과) 교수의 ‘플랩디자인과 봉합의 실제’를 연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박원서(연세치대 통합진료과) 교수는 ‘방사선 사진을 통한 임프란트 해부학’을 연제로 강연을, 구영(서울치대 치주과학교실) 교수는 ‘실패 없는 GBR’ 강연을 펼쳤다. 이론 강연이 끝난 후에는 김남윤(김남윤치과) 원장이 연자로 나서 실제 돼지뼈와 살을 이용한 절개 및 봉합 임플란트 식립 교육을 펼쳤다.

3회차인 23일 조영진(서울뿌리깊은치과) 원장은 임플란트 술식에서 필요한 상황별 치료계획을 설명했으며, 백장현(경희치대 보철학교실) 교수는 ‘screw, cement Vs. SCRP’를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하승룡(단국치대 죽전치과병원 보철과) 교수는 ‘임프란트 인상법 총정리’를 연제로 강연을, 이후 김종엽(보스톤스마트치과) 원장은 임플란트 인상 실습 교육을 진행해 참가자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교육 마지막 날에는 박동원(파크에비뉴치과) 원장, 김종엽 원장, 여환호 회장이 연자로 나서 강의 및 토론을 이어갔다.

KAOMI 관계자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일환으로 강연을 진행해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 수강 시간 도중 질문하지 못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SNS상으로 24시간 카카오톡 대화방을 개설한 것도 눈여겨볼만했다”면서 “조기마감으로 인한 추가 수강 문의가 많아 향후 시즌2를 구상 중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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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명희 기자  nine@dds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