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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집중 임프란트 마스터 교육 진행
등록자 임프란트학회 등록일 2017-10-11 조회수 121회

단기-집중 임프란트 마스터 교육 진행

KAOMI, 4회 걸쳐 실습까지 마무리.. 2기 과정도 논의중

 
 
대한구강악안면임프란트학회(회장 여환호, 이하 KAOMI)가 지난달 2일과 3일, 23일, 2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학회 세미나실에서 ‘단기-집중 임프란트 마스터 교육과정’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을 위해 KAOMI는 1년 정도의 준비과정을 거쳐 프로그램을 구성했고, 여환호 회장을 비롯한 곽재영 교수 등 14명의 연자를 배정했다. 교육정원은 20명으로 이론과 핸즈온을 통해 임플란트 술식의 가이드라인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왔다.
 
지난달 3일은 첫 번째 교육에는 곽재영 교수, 함병도 원장, 김중민 원장이 나서 △임프란트 선택의 기준 △골이식재의 선택 △다양한 상황별 임프란트 식립과 실습으로 골질별 상황별 임프란트 식립에 대한 강의했다. 다음날 4일에는 김명래 원장, 김정혜 교수, 박원서 교수가 연자로 나서 △골유착과 골치유의 이해 △플랩디자인과 봉합의 실제 △방사선 사진을 통한 임프란트 해부학을, 구영 차기회장은 △실패 없는 GBR과 실제 돼지뼈 실습을 진행했으며, 김남윤 원장은 △절개 및 봉합과 임프란트 식립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3회 교육이 진행된 23일에는 조영진 원장이 △상황별 치료계획을, 백장현 교수가 △screw, cement Vs. SCRP에 대해, 하승룡 교수는 △임프란트 인상법 총정리를, 김종엽 원장은 △임플란트 인상 실습을 진행했다. 교육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박동원 원장이 △임프란트 치료 중 다양한 임시 수복법을 주제로, 김종엽 원장이 △기계적 문제를 줄이는 스크류 미케닉스의 이해, △개별지대주의 디자인 및 보철설계를 강의했다. 이번 교육의 마지막은 여환호 회장이 나서 △상황별, 케이스별 토론을 이어갔다. 
KAOMI 측은 이번 교육에 내실을 기하기 위해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의 Q & A 시간에 힘을 실었고, 특히 SNS을 통해 연자와 참가자들 간의 24시간 소통이 가능하도록 기회를 제공했다. 
 
 
한편 단기-집중 임프란트 마스터 교육과정의 2기는 현재 구상 중에 있다. 1기 등록이 조기마감 되면서 수강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고, KAOMI 측도 2기 과정을 고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