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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유수 연자 내년 한 자리에
등록자 임프란트학회 등록일 2017-06-14 조회수 466회

국내외 유수 연자 내년 한 자리에

창립 25주년 되는 카오미 ....Osteology-KAOMI iAO 2018, 3월10일 11일 K 호텔서

대한구강악안면임프란트학회(이하 KAOMI)가 내년이면 창립 25주년이 된다. 이를 기념하는 25th Annual Scientific Meeting of KAOMI joint with Osteology Foundation.iAO 2018(Osteology-KAOMI iAO 2018)이 내년 3월10일과 11일 양일간 양재동 The K 호텔에서 진행된다. 내년 Osteology-KAOMI는 joint meeting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유수 연자들의 심포지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해외 부문에서는 Osteology Foundation의 Mariano Sanz 회장이 ‘Current approaches to the treatment of peri-implantitis’을 주제로 강의하게 된다.

국내 연자로는 구기태 교수의 ‘New classification of peri-implant disease’를 필두로 각 세션 별로 역대급 연자들의 강의가 예정되어 있다.

한편, 내년 Osteology-KAOMI를 홍보하기 위한 학회의 노력도 돋보인다.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일본 동경에서 개최한 Osteology Japan에 여환호 회장외 이사 10여명이 참가 했다.

학술대회 기간 동안 Sola city conference center 내에 KAOMI 홍보부스도 마련해 내년에 개최될 Osteology-KAOMI iAO 2018을 홍보했다. <사진>
Osteology Japan 첫 날 심포지움에서는 Clinical Forum을 주제로, Osteology Foundation에서 main speaker로 Dr. Mario Roccuzzo 와 Mariano Sanz 회장의 강의가 진행됐다.

카오미측은 “Osteology Japan에서는 임프란트의 최신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주제와 여러 임프란트 회사들의 최첨단 재료와 장비들도 전시됐다.”면서, “Scientific Forum의 주제로 심포지움과 패널 디스커션이 진행돼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덧붙여, “학회측은 Osteology Night에도 참여했으며, KAOMI 임원들과 교류의 장이 됐다”고 말했다.

 

 


김선영 기자  julia504@seminarbiz.kr